증류하기 전의 보리물이 포도물보다 기본적으로 도수가 낮아서 그런거임?
맥주가 도수 5% 정도 될 때 와인은 기본 12%는 넘어가잖아

5%짜리 보리물로 40% 위스키 만드려면 보리물을 더 많이 때려 붓거나, 증류를 더 여러번 해야할 거 같음 
반대로 12%짜리 포도물로 40% 브랜디를 만드려면 증류 과정을 더 적게 거치거나, 포도물을 더 적게 쓰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