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도수부터 심상치 않은 사십"오도"의 도수를 보여주는 모습... 아주 기합이 넘치는 도수이지 않을수가 없다!
이름과 도수와 같은 훌륭하고 길쭉한 포신으로 다른 평범한 술들과는 다르게 술장에 들어가지 않는 모습이 정말 오도 그 자체 일 수 없다!
새끼... 기열!
과연 그 길쭉하고 아름다운 포신처럼 맛도 기합이 넘칠것 인가!
'오도'비 그 이름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개씹똥꾸릉내같은 타이어 타는 향이 나는것이 평범한 이 들을 벗어난 오도짜세의 표본을 자알 보여주는것이 아니한가!
처음 느껴지는 개씹똥꾸릉내의 타이어 타는 맛을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나면 솔솔 올라오는 포도향과 싱그러운 풀향! 이 순간 만큼은 오도의 길을 벗어난 엘리트 해병술의 기합넘치는 순간이 아니하지 않을 수 가 없다!
그치만 그 뒤로 다시금 찾아오는 그리웠던 오도의 향기! 마치 해병올챙이크림과 같은 비릿한 해조류의 향기와 손 으로하는수술은다잘해 해병님의 수술실에서 느껴지는 소독약 냄새는 역시! 기합넘치는 술에서 오도짜세의 술 인 것 임을 다시금 확실시 하게 한다!
아아! 그리웠던 본인의 참새시절 드넓은 활주로 구석에서 깐부들의 눈을 피해 증류했었었던 향만 맡아도 3명이 마시다 3명이 눈이 멀 뻔 한 対해병용 화학변기 공군성수의 추억을 떠올려주는 아주 훌륭한 오도짜세의 술 그 자체임이 분명하다!
너희는 이딴거 사 마시지 마라...
역시 '오도'비는 기합 이야...
기열찐빠인것 이야?
막은 어쩔수 없는거시야.. 그라빠가 이태리어고 막은 프랑스어인걸.. 피노그리도 맛있기 쉽지않은 품종이기도하구 고생했음 ㅋㅋ
피노 누아 막도 있긴 했었는데 그리 못마셔 봐서 실험정신으로 들고왔는데... 그냥 피노누아 들고 올 껄 그랬나 싶음...
피노누아 막이라고 저거랑 다를건 없을꺼임 물론 막 드 부르고뉴들은 오크숙성해서 나오는게 대부분이긴한데 그냥 저거에 오크향이 입혀진거라고 보면됨 ㅋㅋㅋ
몇년 에어링해보셈
자두 오드비 있는디 그건 냅두니까 극호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