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시오라는게 결국 숙성에서 오는 향인데 고숙성들은 이걸 태생적으로 가질수밖에 없고 저숙성들은 갖기 힘든 구조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함
물론 블렌딩을 함으로써 저숙성 단계에서도 어느정도 보완을 할수있지만 결국 이둘은 체급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군으로 잡긴 어렵고
그럼 고숙성 단계로 봤을때 란시오라는 숙성된향을 어떻게 다뤘냐를 보는게 맞다고 보는데 나는 밸런스를 중시여기는 사람으로써
과실미와 숙성미를 동시에 챙긴게 좋은거라고 생각됨 어느것에 치우치다 보면 항상 논란을 불러왔기 때문이지 최근에 마셨던 라뇨사보란에 폰비에이유가
내가 생각했을때 이 두개를 동시에 잡은 곤약이였음
익명(211.226)2022-08-17 20:19
답글
질문한거랑은 좀 다른 답변인가? 란시오란걸 취향차이를 떼놓고 본다면 고숙성일수록 란시오가 직관적으로 나타나는게 맞는 방향성인데 란시오가 있어서 좋냐 없어서 좋냐를 물어보면 내가 이해하는 질문의 의도는 저숙성과 고숙성중에 뭐가 더 좋냐라고 묻는 질문처럼 느껴져서 결국엔 취향차이로 갈수밖에 없는 영역인거 같음 누구는 숙성된향을 안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꺼고 누구는 숙성된향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꺼고 나머지는 해병대장님들이 잘 설명해줄꺼임 ㅇㅇ
란시오라는게 결국 숙성에서 오는 향인데 고숙성들은 이걸 태생적으로 가질수밖에 없고 저숙성들은 갖기 힘든 구조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함 물론 블렌딩을 함으로써 저숙성 단계에서도 어느정도 보완을 할수있지만 결국 이둘은 체급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군으로 잡긴 어렵고 그럼 고숙성 단계로 봤을때 란시오라는 숙성된향을 어떻게 다뤘냐를 보는게 맞다고 보는데 나는 밸런스를 중시여기는 사람으로써 과실미와 숙성미를 동시에 챙긴게 좋은거라고 생각됨 어느것에 치우치다 보면 항상 논란을 불러왔기 때문이지 최근에 마셨던 라뇨사보란에 폰비에이유가 내가 생각했을때 이 두개를 동시에 잡은 곤약이였음
질문한거랑은 좀 다른 답변인가? 란시오란걸 취향차이를 떼놓고 본다면 고숙성일수록 란시오가 직관적으로 나타나는게 맞는 방향성인데 란시오가 있어서 좋냐 없어서 좋냐를 물어보면 내가 이해하는 질문의 의도는 저숙성과 고숙성중에 뭐가 더 좋냐라고 묻는 질문처럼 느껴져서 결국엔 취향차이로 갈수밖에 없는 영역인거 같음 누구는 숙성된향을 안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꺼고 누구는 숙성된향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꺼고 나머지는 해병대장님들이 잘 설명해줄꺼임 ㅇㅇ
있는 게 더 낫죠..?
있는걸좋게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