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파스 크리스찬 드루앵 나폴레옹 25년
ABV 40%
아주 잘 익은 사과의 달달함
스파이스가 생각보다 강하다
약간의 쓴 맛과 아직은 새콤한 사과의 단 맛, 녹은 플라스틱 뉘앙스가 조금 있다 그리고 오크, 사과 껍질
사과와 사과 껍질, 그리고 이어서 스파이스
맛있당...
역시 나는 꼬냑보단 칼바도스가 좋은 듯
아무래도 맛도 훨씬 묵직하고 단 맛도 강해서 밍밍한 느낌도 잘 안들고
지난 토요일에 오픈했는데 생각보다 향이 훨씬 빨리 풀리는 느낌이다 벌써 굉장히 맛있음
그건 그렇고 봄파스... 코르크 마개가 아니라 스크루네... 약간 감성에서 감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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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