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 첫 보틀을 오픈 !


예전에 위스키를 처음 접할때 멋 모르고
몇가지 꼬냑을 마셔봤을 땐
위스키에 비해 가벼운 느낌이다 싶었는데,
최근에 브랜디도 제대로 알고 마셔보자 싶어
보틀로 구매하고 오픈.


알콜향에 실려오는 가볍지만 향긋한 과실향
이질적이고 쌉싸름한 맛,
감초같은? 대추 또는 홍삼캔디같은 단맛에
묘~한 매력이 있는듯.



찬찬히 즐겨보자
프랑소와 페이로 셀랙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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