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 엑스트라 4880엔 + 소비세 10%에 낙찰 받은 것 이야 1964년도 캐나다 위스키 돈 없어서 참았는데 까뮤 엑스트라가 너무 싸길래 배알 꼴려서 입찰 했는데 낙찰된 것 이야 왜 상위 입찰을 안 해 이야? 내 지갑을 털려는 속셈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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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까뮤 엑스트라는 유리 마개 이야 외부 끈이 좀 풀어지긴 했어 이야
나의 과소비를 유발 했어 이야 난 기열이 됐어 이야
너엿구나 ㅋㅋㅋ 아 어제 일때문에 바빠서 알림 온거 체크 못햇더니 그사이에 가져갔더라 근데 그거 사진 보니까 상태 좋아보였음, 너무 깨긋해서 캡 없나 싶었는데 캡도 제대로 있더라
난 단지 일본인들이 개꿀 가격에 사가는 게 배알 꼴려서 100엔이라도 올려야지 하고 입찰 했는데 파산 이야
4600에 비딩넣은 sun***** 본인 인 것 이야...
동포 해병 이었다면 입찰히지 않았을텐데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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