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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펌프형 와인오프너 써보려했으나 의미가 없어서

걍 코르크 퐁당 후에 다시백 스트레이너 2개로 낑궈서

걸러냄. 간편한듯

다음에도 이렇게 하는게 제일 나은거같네

샤보 엑스트라 스페샬

메루카리에서 3200엔에 업어왔는데

대충 세금포함 10 언더 정도인듯

그냥저냥 그 가격만큼의 향은 내주는거같음

꾸덕한 느낌은 없고 가볍고 화사한 느낌.

풋풋한 느낌은 적네.


맛은 몰?루 ㅋㅋㅋㅋ

나중에 기침 좀 잦아들면 제대로 마셔볼듯


향만 놓고 보면 브솝급 코냑보단 나은것같은데

돌로르 xo가 난 더 좋앗음.

나중에 돌로르 xo 다시 풀리면 업어와야겟네

10 언더면 뭐 칵테일 기주로도 갠춘해보이고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10 넘으면 난 안마실듯

물론 뚜따 직후고 맛도 아직 안봤지만 ㅋㅋㅋㅋ

나중에 회복후에 제대로 된 후기로 찾아오겟음



병은 코르크 맞는거 찾아서

걍 원래 병에다가 담아둘까도 고민중

팔각병 너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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