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정말 기합이라서 쪽팔림을 감수하고 바에서 계속 킁킁대고 싶을 정도이야
맛은 크리미한 포도향이 달콤하면서도 쪼끔 뒷심이 약하고 밍밍하단 느낌인데 아무래도 위스키를 4잔이나, 특히 마지막에 부커스를 쳐넣었던 게 후회되는 것이야.
더 찐하게 맛을 느껴보겠다고 입에 넣고 계속 굴리는데 101 프루프 버번 이상의 타격감이라 깜놀한 것이야
곤약이라는 게 술마시는 중간중간 입가심으로 좋단 얘길 들어서 이런 미친 짓을 했는데 완전 기열이야
다음에는 바에 착석하자마자 포도물부터 마셔볼 것이야. 그땐 레미마르탱 XO 마셔볼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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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진급한것이야 마르텔도 추천이야
보리물만 먹다가 포도물 입문하니 너무 신기한 것이야 - dc App
마르텔은...진짜 추천이야 5일만에 100미리남았 이야...
힝 여기 바에는 마르텔이 없는 것이야 - dc App
해병성채를 가는것이야
일본 살아서 갈 수가 없는 것이야 - dc App
뽀루지로는 팔레트가 심심한게 아쉬운 것이야
솔직히 가성비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버린 것이야 - dc App
향은 극락인 편이지
라뇨35를 드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