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자체를 잊고 있었다..


첫 인상이 가격에 비해 좋지는 않아서 서너잔 마시고 짱박아뒀는데


간만에 마시니 노즈에서 우디함이 올라옴.


마셨을때 청포도줄기와 민트허브에 적응하면 피니시로 꽃향기 느껴지는게 좀 달라진듯

허브 느낌이 잘 조화되면 꽃으로 나타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