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ed8972b58b6c84239985e2309c706dbb2dcbc76d35d9e75e28d4f8c09f3a0404c907d5e0ae27b3092be662149546c6aaa098ba0d

7b9ff405c4f7618723e88ee4449c7019e07f67b174afe091ca9e3293bd4e5db4032f28e506f5b9233c5186a3e76204cbf925be65de

7ee9877ec3f66ef323eff0e1419c7019d0417dc24b4f973a7c6301abaf5dc0e425c39b0ab887aba8b5c4330488f8d93654a23a30ce

7feaf105b68268f3239c8491469c706fb00b110a540f1b7e160de2bbc266400336db841910a5294e6886d9ae7ac2bba2cc1adc111c





간만에 말린 과실의 농축미 뿜뿜한 꼬냑들을 마셨습니다.
특히 헤네시의 미국 독립 200주년 기념 보틀은 그 중 발군이었습니다. 이건 뭐 레이어가 어마어마하군요. 보이면 한 번 드셔보세요. 파스향도 맛나게 느껴지실겁니다. 싫어하는 다니엘 부쥬도 파밀리에는 먹을만했네요. 다니엘 부쥬라고 소리지르던 향과 맛이 기분좋게 녹아들어있어서요 ㅎㅎ 뭐 장농 냄새나는 술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이런 애들로만 골라 먹어봤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술 만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