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말린 과실의 농축미 뿜뿜한 꼬냑들을 마셨습니다.
특히 헤네시의 미국 독립 200주년 기념 보틀은 그 중 발군이었습니다. 이건 뭐 레이어가 어마어마하군요. 보이면 한 번 드셔보세요. 파스향도 맛나게 느껴지실겁니다. 싫어하는 다니엘 부쥬도 파밀리에는 먹을만했네요. 다니엘 부쥬라고 소리지르던 향과 맛이 기분좋게 녹아들어있어서요 ㅎㅎ 뭐 장농 냄새나는 술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이런 애들로만 골라 먹어봤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술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대자우이야 - dc App
ㅎㅎㅎ 일본 날씨 좋네요
일본이였구나.. 오사카쪽에도 괜찮은 바 있을까요?
오사카는 잘 모르겠어요 도쿄만 주구장창 다녀서
도쿄는 관광목적으로 가기엔 몬가몬가 취향이 아니라 고민이네요 ㅋㅋ
그냥 교토 먼저 들러보세요 인스타 제것 아시면 dm 주시구요 바 몇개 알려드릴게요
알겠습니다 나중에 일정 잡히면 연락드릴게요 ㅋㅋ
부러워 이야
더 좋은 술 많이 드실거에요 ㅎㅎ
헤네시 구형은 확실히 좋게 말하면 페이스트리 나쁘게 말하면 깨진 유리조각 같은 레이어드가 겹겹이 나있쥬 - dc App
200주년 판은 사야겠네요.
ㅗㅜㅏ.. - dc App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