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유럽에서 사올만한 꼬냑 질문 올린 갤럼인데 검색하다가 이게 평점이 되게 높던데. 근데 브랜디갤에선 딱히 언급없는 브랜드 같더라고. 이 브랜드 아는 사람 있나??
댓글 15
평이 상당히 기합인 것이야
Patrisian(w41394)2022-09-30 00:45
답글
175유로인데 현지에서 사올만할까? 테이스팅 노트는 내 취향에도 얼추 맞긴 해
ㄷㄷ(124.54)2022-09-30 00:50
여기도 글 몇번 올라왔을 정도로 이미 푸쉬 한참 받은 아저씨인디 - dc App
익명(175.193)2022-09-30 01:00
답글
저거 핵과류 폭탄 노트라서 유럽 돌면서 납복 한참먹다 한국 돌아와서 그리울때 마시면 조음 - dc App
익명(175.193)2022-09-30 01:01
답글
내가 너무 최근 글만 봤나보다... 유명한 아저씨였구나. 저것도 한국에 수입되는거야? 아님 직구로 마시는건가.. 아 그리고 혹시 저 꼬냑 마셔봤으면 임팩트나 바디감은 어때? 40도는 약간 밍밍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ㄷㄷ(124.54)2022-09-30 01:14
답글
그래서 사실 쟤보다 Vieille Reserve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음. 둘다 망고, 복숭아 과-숙되어 녹기 직전의 멜론 타바코 범벅 F에서의 허브 터치 다 동일한데 아무래도 도수 차이에서 오는 편향이 좀 있어
익명(175.193)2022-09-30 01:24
답글
근데 쟤도 갓 따면 밸런스 무너졌나? 싶다가도 2-30분 정도 잔에서 시간을 주거나 바틀 1/4 정도 비울때쯤 타바코 오키 허브와 과숙해서 떨어져가는 열대과일 간의 피칭이 좀 맞게 되면서 좋아짐 ㅇ 역으로 vieille reserve는 갓 땃을때부터 밸런스가 탄탄하다가 바틀 절반 비워가면 타바코와 오래되어서 습기먹은 목재들이 훅 과일을 누그러뜨리고 앞에 포징됨
익명(175.193)2022-09-30 01:28
답글
일단 후보군에 넣고 고민해봐야겠다. VT 1989빈티지나 다른 것들도 일단 보고 있거든. 위스키를 한병 살거라 꼬냑은 한병만 살 수 있어서 아쉽지만, 즐거운 고민이구만
ㄷㄷ(124.54)2022-09-30 01:29
답글
고민할때가 즐거운거지
익명(175.193)2022-09-30 01:32
답글
비에이 리저브 주문했으니 담주에 목 따고 리뷰 해볼듯한
Patrisian(w41394)2022-09-30 01:50
답글
기대되네여 ㅋㅋ
Patrisian(w41394)2022-09-30 01:50
답글
팁을 남기자면 따고 빨리 드시거나 미리 소분좀 해두거나를 추천. 나는 천천히 마시는 스타일이라 결이 확 바뀐 스피릿이 절반쯤 생겨버려서 다 주변 나눠줘버리고 한병 새로 주문했음
익명(175.193)2022-09-30 02:00
그리고 제목에 따른 답변은, 오래 활동하면서 애초에 바깥에서 소믈리에나 평론가로 일하는 아저씨들이 리뷰한거면 믿을만 하지. 다만 웹사이트 초창기 리뷰를 그대로 냄겨두거나 지 좆대로 점수주는 일반인/ 취향 괴팍한 헤비 위스키 몰트러버 등등 눈이 뜨이면 알아서 분별될것 - dc App
평이 상당히 기합인 것이야
175유로인데 현지에서 사올만할까? 테이스팅 노트는 내 취향에도 얼추 맞긴 해
여기도 글 몇번 올라왔을 정도로 이미 푸쉬 한참 받은 아저씨인디 - dc App
저거 핵과류 폭탄 노트라서 유럽 돌면서 납복 한참먹다 한국 돌아와서 그리울때 마시면 조음 - dc App
내가 너무 최근 글만 봤나보다... 유명한 아저씨였구나. 저것도 한국에 수입되는거야? 아님 직구로 마시는건가.. 아 그리고 혹시 저 꼬냑 마셔봤으면 임팩트나 바디감은 어때? 40도는 약간 밍밍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사실 쟤보다 Vieille Reserve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음. 둘다 망고, 복숭아 과-숙되어 녹기 직전의 멜론 타바코 범벅 F에서의 허브 터치 다 동일한데 아무래도 도수 차이에서 오는 편향이 좀 있어
근데 쟤도 갓 따면 밸런스 무너졌나? 싶다가도 2-30분 정도 잔에서 시간을 주거나 바틀 1/4 정도 비울때쯤 타바코 오키 허브와 과숙해서 떨어져가는 열대과일 간의 피칭이 좀 맞게 되면서 좋아짐 ㅇ 역으로 vieille reserve는 갓 땃을때부터 밸런스가 탄탄하다가 바틀 절반 비워가면 타바코와 오래되어서 습기먹은 목재들이 훅 과일을 누그러뜨리고 앞에 포징됨
일단 후보군에 넣고 고민해봐야겠다. VT 1989빈티지나 다른 것들도 일단 보고 있거든. 위스키를 한병 살거라 꼬냑은 한병만 살 수 있어서 아쉽지만, 즐거운 고민이구만
고민할때가 즐거운거지
비에이 리저브 주문했으니 담주에 목 따고 리뷰 해볼듯한
기대되네여 ㅋㅋ
팁을 남기자면 따고 빨리 드시거나 미리 소분좀 해두거나를 추천. 나는 천천히 마시는 스타일이라 결이 확 바뀐 스피릿이 절반쯤 생겨버려서 다 주변 나눠줘버리고 한병 새로 주문했음
그리고 제목에 따른 답변은, 오래 활동하면서 애초에 바깥에서 소믈리에나 평론가로 일하는 아저씨들이 리뷰한거면 믿을만 하지. 다만 웹사이트 초창기 리뷰를 그대로 냄겨두거나 지 좆대로 점수주는 일반인/ 취향 괴팍한 헤비 위스키 몰트러버 등등 눈이 뜨이면 알아서 분별될것 - dc App
거짓이야 레비진 오리진은 평점만큼 기합이 아니었어..
직접 먹어보기 전에는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