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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디토닉으로 시작해 이것 저것 즐겼습니다
마르텔은 역시 저랑 안 맞는지 뻑까지 나 있었네요
결국 마스타는 새보틀을 까야했다는 ㅎㅎ
이날은 Monnet Josephine 60년대 보틀과
프라팡 어리 랜디드 독병이 잼난 경험였습니다.
고작 한 잔을 마신터라 테이스팅 노트 적기엔 무리가 있네요.

여튼 오사카 참 잼나는 동네군요. 다시 한 번 들러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