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랑디토닉으로 시작해 이것 저것 즐겼습니다
마르텔은 역시 저랑 안 맞는지 뻑까지 나 있었네요
결국 마스타는 새보틀을 까야했다는 ㅎㅎ
이날은 Monnet Josephine 60년대 보틀과
프라팡 어리 랜디드 독병이 잼난 경험였습니다.
고작 한 잔을 마신터라 테이스팅 노트 적기엔 무리가 있네요.
여튼 오사카 참 잼나는 동네군요. 다시 한 번 들러봐야겠습니다.
마르텔은 역시 저랑 안 맞는지 뻑까지 나 있었네요
결국 마스타는 새보틀을 까야했다는 ㅎㅎ
이날은 Monnet Josephine 60년대 보틀과
프라팡 어리 랜디드 독병이 잼난 경험였습니다.
고작 한 잔을 마신터라 테이스팅 노트 적기엔 무리가 있네요.
여튼 오사카 참 잼나는 동네군요. 다시 한 번 들러봐야겠습니다.
오사카도 기합찬 바가 역시 있네요
그러게요 지나가다 들어갔는데 재수가 좋았습니다
구형 코르크는 역시 교체가 답이네 - dc App
ㅎㅎㅎㅎㅎ 썩 브랜디 으
오오..
한 입 할짝인거라 평가가 어렵네요
frapin early landed는 진짜 좋은 경험
ㅎㅎㅎ 아직도 숨겨진 바틀 좀 있던듯
프라팡 얼리랜디드 궁금~~
후라팡 스럽지 않게 바디감이 좀 느껴졌어요 나머지 터치는 흡사
와 역시 일본... 부럽
이미 한국이라 분하네요 ㄷ ㄷ
대장 이야 아벨라워는 어떠셨나요?? - dc App
기합가득 굉장한 경험. 역시 예전 보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