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들은 말끝에 이야 를 붙이는게 유행인것 이야? 


암튼.. 지금 가지고 있는건 꼬냑두개 장퓨XO그랑리저브, 폴지로리저브 두개 이야..


봐둔 브랜디들은 (괄호는 가격 이야)


 - 다니엘부쥬 XO (21.5) - 연식도 꽤 되고 장퓨 그랑리저브에서 느껴지는 란시오가 좋았어서 끌리는것 이야

 - 크리스찬드루앵 오다주 (22.3) - 깔바도스는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한것 이야

 - 불라 깔바도스 오구스트 (30.6) - 상동

 - 바쉐 가브리엘센 세레니트 엑스트라 그랑상파뉴 (35.9) - 위니블랑 말고 다른 포도품종의 향이 너무 궁금한것 이야

 - 르몰통 30년 (31.9) - 깔바도스인데다가 고숙성이라니 또 지갑이 벌렁벌렁 한 것이야


1. 이중에 다니엘부쥬랑 크리스찬드루앵 오다주 두개 사려고 하는데 괜찮은 선택 이야?

2. 깔바도스는 뚜따하고 보관 잘못하면 맛이 확 가버린다고 해서 고민중인데 괜찮은것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