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텔, 레미, 풍물서 사 마시다보니 무가당곤약에 관심을 가지게 됬? 이야 

자금이 좀 생겨 부쥬 브룻 드 풋을 한번 사보고 싶은데 혹시 맛이 많이 다르거나 힘든 요소가 있을까?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