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퓨 트레뷰 먹병
25년이상 숙성
그랑상파뉴
40도
일본 도쿄역 하세가와 리쿼샵 10500엔 구매.
1980년도 보틀같기도 한데 언제 나온건지는 잘 못 찾겠음.
N : 뭉갠 청포도, 그랑상파뉴의 화사한 허브향, 오렌지 속열매.
P : 샤인머스캣, 넛맥, 시나몬, 아몬드류의 고소함, 꽃.
F : 바닐라와 넛맥, 꽃향으로 마무리.
신형 그랑XO에 비해 꾸덕한 란시오가 적고 전반적으로 부드럽다. 먹병이라고 큰 느낌은 없음.
볼룸잔으로 마셨다가 괜히 샀다 싶었는데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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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룬형은 한 100미리 따라서 자박자박한 거 아니면 어지간한 술은 글라스 안을 향기가 못 채우는 느낌. xo급에서는 보울 적당히 넓고 용량 150~200미리 정도인 테이스팅 글라스가 좋은듯.
하나쯤은 있으면 좋을거같지만 이번에 경험해보고 구매 안하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