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꼬냑 - VT hommage lot40


2잔 마셔봤고, 첫잔은 정말 끝내줬고 나중에 마셨을때는 그 느낌은 안났는데 그래도 맛있었음

단점은 비쌈..



2. 깔바 - 듀퐁 50 ans or 1978, 로리스톤 1968


45년 맛있다는 글은 종종 봤는데 50년은 언급이 잘 없음. 1978도 1977에 묻혀서 전혀 언급이 없음 지뢰속으로..


로리스톤은 그냥 안마셔봐서


3. 아르마냑 - 엘깐따다 도메인 Cassou 1982
         젤라스 18y 바코, 폴블랑쉐, 위니블랑 중 택1

    Cles des Ducs 1976

    Dom de charron 1990



아르마냑은 가격대가 비교적 저렴해서 2병 가능할듯..


엔깐따다랑 젤라스는 언급 많이 된편이고 나머지 2개는 몰?루


사실 3번으로 갈거 같긴함. 한동안 열심히 비웠더니 술장이 비고 있어서 양치기도 좀 해야함


2번과 3번쪽 마셔본 사람들은 정보를 부탁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