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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까뮤의 새로운 XO 꼬냑이 출시됨


프루티, 우디, 스파이시에 비중을 두고 블렌딩 되었고 병과 병뚜껑의 모양이 상당히 화려하게 디자인됨

(플로럴은 강조하지 않는걸로 봤을때 보더리 원액 비중이 줄어들었을지도? 어차피 자사 제품으로 플로럴이 강조된 까뮤 XO 보더리가 있으니 기존 XO라인업은 프루티, 우디, 스파이시에 비중을 둔것 같음)


근 몇십년간 곡선이 강조된 모양의 보틀에서 향수병을 연상시키는 각지고 전위적인 스타일로 보틀의 디자인이 변경됨


최근 까뮤의 행보를 보면 스페셜 보더리 드라이 싱글 이스테이트의 병 모양이나 마케팅 문구로 ART를 강조하는것으로 봤을때 대중들에게 럭셔리 이미지를 각인시키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것으로 보임


까뮤의 NEW XO 꼬냑의 출시로 공홈에서 구형 XO는 라인업에서 사라졌고 EXTRA에 대해서도 신형 발표가 차후 있을 것이라는 얘기가 있음.


신형 까뮤 XO의 맛은 몰?루 근데 가격은 개창렬해서 원화 가격으로 38만원에 육박함(새끼... 기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