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터헤드 18년 브루 드 풋
폴블랑슈는 첨 접해봤는데 막입으로써 위니블랑이랑 차이점을 표현을 못하겠음.. 그래도 굳이 하나꼽자면 허브의 느낌이 생각보다 잘표현된느낌?? 이게 알마냑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얘네가 그렇게 만드는건지 경험부족.. 암튼 47%임에도 짱짱한 바디감이 매우 인상적이였음
다호즈 1999 포우테우
찍었을 당시엔 인지 못하고 있었는데 뒤집어서 찍었네;;
1999빈 이고 얘도 바-알마냑 위에도 마찬가지 둘다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느낌은 카라멜과 바닐라가 엄청 느껴짐 위랑 달랐던 점은 얘가 향은 좀 더 라이트한데 입에서 중후하게 느껴져서 맛있게 마심
얘는 48도 이때부터 취기 빡옴
페랑 싱글캐스크 2014
이건 쫌 시간차를 두고 주문했음 근데 이건 또 51.8도.. 2014빈티지고 프랑스 남부 랑그독루시옹 요쪽에서 만드는 바뉼이란 디저트와인있는데 그 캐스크에다가 숙성을 했다해서 기대심이 생김
암튼 강한 알콜이 팍치고가면 예전에 마셨던 바뉼의 캐릭터가 생각보다 잘느껴져서 좋았음 숙성연수가 짧은데도 생각보다 란시오라고 불릴만한 캐릭터가 비춰지고 기존에 마셔봤던 코냑들과는 결을 달리하는
타입이라 이게 이날 제일 베스트 눈가리고 마셨으면 얘도 알마냑이라고 했을지도..
ps.
아마 페랑코냑 도수가 52도의 cs라 다니엘부쥬로얄과 비교를 안해볼래야 안할수가 없는데 이게 확실히 마시기 편하면서 더 스윗한 뉘앙스가 많음 이날 cs 3잔때리니깐 더 못먹겠드라 cs들은 딱한잔이 좋은듯.. 그럼 이만
알마냑 마렵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