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굴렘까지 tgv 타고 가서 지역기차로 환승
사관학교 입성
숙소 가다가 보인
숙소 뷰
마르텔 바로 옆
첫 투어 마르텔
여기는 옛날 시설
안쓰는건 많은데 술은 들어있는
마르텔에서 가장 오래된 근본 건물이라캄
시 음 조 아
다음날 까뮤 투어
평일 오전 투어라 아무도 예약을 안해서
나 혼자 1대1 투어 함 ㅋㅋ
한국에서 여기까지 찾아왔다고하니까 엄청 좋아하시더라
꼬냑 제일 번화가요
ㄹㅇ 깡시골
레미마틴 셀러 투어 신청해놔서 가야되는데
걸어가려면 한시간 걸려서 대중교통 알아보니까
구글맵에는 하나도 안뜸
그럴리가 없어서 구글 검색해서 로컬 버스 찾음
1유로인가 냄
새로 셀러 만드는중이라던
바로 옆에는 프렌치오크 건조하는 공장? 있더라
테이스팅이 너무 빈약
뮤-코
옛날에는 두종류로 봉인했었다캄
요즘은 다른 방법 사용
옛날에 사용하던 병입시설
왜 두개로 나눠져있냐 물어보니
단순히 빠르게 하기위해서
밤 되면 마르텔 맨 윗층에서는 칵테일 바 열림
피곤해서 몬감..
헤네시 투어
역시 돈이 좋다
저렴한 투어인데 배까지 태워준다
셀러 자체가 강 건너편에 있어서 넘어간거였음
파라디
헤네시 시음이 ㄹㅇ 최악
너무 기본라인만 주더라
분량조절실패요
ㄷㄷ.. 꼬냑여행..
리뷰는 개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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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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