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네시 투어 끝나고
바로 옆에 오타드 투어 기다리는중
여기 강가에 앉아있는거 좋더라
햇빛 ㅆㅅㅌㅊ
쉬벌 투어 시간 됐는데 문을 안열어줌
여기가 습한 셀러요
여기가 드라이?한 셀러요
마지막 바쉐 이동
여긴 ㅈ소 느낌으로다가 투어따위 없고
간판도 a4만한 저거 하나가 끝임
미리 테이스팅만 예약함
근데 여유로웠는지 혼자 간단하게 투어 시켜줄까? 하길래
오 예쓰 플리즈 개꿀
이게 아메리칸 오크라던
이번에 수입된거에도 있는거 그거임
파라디요
선반 위에 입구 빨간색으로 막혀있는건
뭐 법적?으로 빈티지 인증된거라캄
저거 떨어져나가면 안된다카던
개인이 작은 오크통 사서 숙성하는거
저거 가격 괜찮으면 해볼랬는데 개비싸더라
우측에는 실험중이던데
엄청 다양한 오크 종류에 숙성하는거랑
쥰내 큰 옹기에 숙성하는거 실험중이더라
본격 테이스팅
테이스팅 공짜인데 처음부터 오다쥬 달라고하기엔 그래서
엔트리 좀 다양하게 먹어보고
혹시 엑스트라랑 오다쥬도 ㄱㄴ?
ㅆㄱㄴ! 이라길래 바로 한잔만 주십셔
오... 오다쥬는 ㄹㅇ 신이다
거기 한정 가격 오다쥬 149.4유로
못참고 20마넌에 오다쥬 바로 사옴
떠나는날 찍은거
표지판이 참 좋은
기차에서 찍은 포도밭
아 포도 ㅈ됐다더라
꼬냑 가격 어케될지 모르겠다던
끗!
바쉐 좋네. 엑스트라랑 오다쥬 저 가격이면 진짜 맨날 먹겠다.
ㅇㅇ 저 가격에 먹을수있으면 저거만 맨날 먹음 ㅋㅋ
파리에서 가기 어렵지않고 영어도 어느정도는 통해서 여행난이도 중하 저기 마을 밖에 투어가고싶다면 그 순간 난이도 상으로 올라감
와오다쥬싸다
투어갈까 생각중.. - dc App
5~9월에 ㄱㄱ
ㄲㅂ 4월 예정 - dc App
4월도 뭐 괜찮을듯 돈 여유 있으면 택시 예약해서 주변에 프라팡같은 좀 떨어진곳도 ㄱㄱ
택시가 생각보다 진짜 ㅈㄴ 비쌈 10분거리 25유로인가 냈음...
프라팡이 25분 거리인데 택시비 편도 60유로였나
편도?? 에반데... - dc App
그렇다고 스쿠터 빌리자니 시음하면 못돌아오니까 ㅋㅋ
미슐랭 돌아다니거나 꼬냑 투어가거나 해야겠다 - dc App
캬 가보고 싶었는데
해병대 사령부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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