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셔본 증류주 중에 청포도,허브 느낌 받았던 게 휘슬피그12(하이라이)/연태아사간열(청포도증류), 막시모(오미자증류) 였는데
갠적으로 불호에 가까웠거든요
꼬냑에서 말하는 청포도나 허브 캐릭터는 위에 애들이랑 결을 달리하는지 아님 일부 비슷한 느낌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마셔본 증류주 중에 청포도,허브 느낌 받았던 게 휘슬피그12(하이라이)/연태아사간열(청포도증류), 막시모(오미자증류) 였는데
갠적으로 불호에 가까웠거든요
꼬냑에서 말하는 청포도나 허브 캐릭터는 위에 애들이랑 결을 달리하는지 아님 일부 비슷한 느낌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라이위스키랑 비슷하게 느껴지는 민트도 있음
무지성으로 바틀구매했다간 낭패볼수도있겠네요.. 꼬냑이나 아르마냑은 거의 다 허브나 민트 느낌이 있다고 봐야하나요?
꼭 그렇진 않고, 떼루아로는 그랑상파뉴, 품종으론 폴 블랑쉐의 특징이라고 배웠읍니다
개고수.. 감사합니다
와인마시면 가끔 느껴지는 허브 느낌?
나 위스키 개마시고, 브랜디는 아쎄이긴 한뎅 아직까지도 허브가 어떤 건지 감이 없음...막장일까ㅠ
어떤 허브가 불호인지를 아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볼수있는데 간혹 향신료 스파이스계열을 허브로 느끼는사람이 있고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어서 뭐가 맞다 아니다 정답을 내릴수는 없음 예를 들어 바질이란 허브는 향신료중에 정향이랑 향이 비슷함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위스키가 주는 허브랑 곤약이 주는 허브는 똑같은 허브가 캐치가 되기도 하지만 하나하나 뜯어보면 결이 다르다였음 고로 안마셔봤다면 본인이 직접 겪어보도록 이론으로 암만 해봐도 먹어보지 않으면 모르는거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