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 프라이빗 10번(500mL, 50년, 64.1%)
vs
카덴헤드 코냑 40년(700mL, 61.6%)
고도수 코냑 땡겨서 둘 중 하나 사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 일단 스펙은 전자가 약간 우세이긴 한데, 전자는 500에 49만이고 후자는 700에 39만정도로 직구 가능한듯(카덴헤드 45년도 있는데 150불 넘어서 제외). 요즘 위스키도 cs만 마시는 사람이라 고도수 고자극 존나 좋아하고, 코냑 특유의 느낌같은게 좀 살아있으면 더 좋을 것 같음
vs
카덴헤드 코냑 40년(700mL, 61.6%)
고도수 코냑 땡겨서 둘 중 하나 사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 일단 스펙은 전자가 약간 우세이긴 한데, 전자는 500에 49만이고 후자는 700에 39만정도로 직구 가능한듯(카덴헤드 45년도 있는데 150불 넘어서 제외). 요즘 위스키도 cs만 마시는 사람이라 고도수 고자극 존나 좋아하고, 코냑 특유의 느낌같은게 좀 살아있으면 더 좋을 것 같음
전자는 지금 못사면 구할 수 없으나, 후자는 나중에라도 살 수 있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의외로 파는곳 사실상 한군데밖에 없고 재고도 얼마 없는듯? 독병이기도 하고
선발대가 전자 리뷰 올려주면 정말 고맙겠는데
디씨 검색으로 카덴헤드 샤르팡티에
후자는 비바가면 먹어볼수있음 - dc App
혹시 잔술 얼마인지 기억남?
카덴헤드는 기합 이야
40년 코냑다운 퍼포먼스가 있음?
기합 이야
서로 스타일이 많이 다른데요 떼루아의 캐릭터는 전자가 더 잘담고 있는 것 같네요
떼루아의 캐릭터라는 건 정확히 어떤 느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