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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링 방지용으로 오로라민 씨같이 오픈되는 뚜껑 놔서 개봉하면 재밀봉금지 + 코르크 바사삭으로 인한 천사 쪽쪽 이벤트를 막은 거시야


단점은 뚜껑을 존나 작게 만들어서 개 좇같이 안들어가는 거시야 넣다가 코르크 부셔질 뻔 한 거시야


향이나 맛이나 피니시는 전체적으로 뚜따 직후 느껴지는 물먹는 듯한 부드럽고 달달한 꼬냑에 가죽 느낌의 달달하고 살짝 동물 특유의 기분좋은 쿰쿰한 냄새? 사람 냄새?같은 게 존나 진함 본인이 가죽 공예소나 그걸 한다면 쉽게 이해갈 듯한 향임 가죽 노트가 매우 도드라지는 꼬냑 가죽 + 시가? 나뭇잎 타는 느낌? 카카오닙스 타는 느낌? 의 달달 씁슬한 향이 메인에 체리노트가 인상깊었음 


다른 꼬냑들도 이런 실링했으면 좋겠는 게 몇몇 꼬냑은 일부러 병숙하면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는 데 얜 구조상 누수나 코르크 분말이 생길 수가 없는 구조라 맘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