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벤트때문에 몽크에 놀러갔는데 막 입고됬다고 해서 호기심에 마셔봤습니다막 딴 상태라 처음에는 포스퀘어가 연상되는 진한 에스테르가 특히 노즈에서 도드라졌는데 에어링될수록 쁘띠다운 오렌지 제스트와 정향, 감초 따위가 느껴졌습니다어리고 자극적인 편이긴 하지만 크게 불편하지는 않고 바디가 좀 실키하고 풍부하고 단 맛도 많이 배어나오고 그랬네요가끔 저숙성 cs 꼬냑을 마시면 에스테르가 풍부한 경우가 있는데 나름 재미있고 마실만했습니다..
국뽕에디션 또나왔네
쉽지않네요.. k에디션
축하합니다.
젊은 꼬냑 파는 매력이 물론 있지유 A12도 그렇고.. - dc App
87년 크리스마스 에디션도 혹시 접해 보셨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