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지로는 원래부터 좋아하긴 했는데
그랑상파뉴 vs급을 이 가격에 싶긴 했지만...
직구할 일은 앞으로도 없을 것 같고 궁금해서 사봤어. 9.5
풍물까지 갔는데 신기한거 하나 들고와야지 싶어서
Fussigny 후지니라고 읽어야하나?
어튼 첨보는 보틀도 한병 구입 7
핀상파뉴 vsop
때깔을 보니 달달하겠구만 ㅋ
원랜 폴리낙 싼 거 한 병 사서 칵테일 타마실려고 간건데
상태가 별로더라고...
이래저래 하다보니 지출이 커지긴했네.
노점에 깔린건 볼게 없더라.
거기 구경하려간건데 괜찮은게 없어서 아쉽 ㅠㅠ
나쁘지않네요
폴지로도 풍물에 있었나요? - dc App
개인 매물인가 보더라구요.
ㅇㅎ - dc App
풍물에 저렇게 정상적인게 있었다니....?!
그럼 보통은 어떤게 있나요? ㄷㄷ
먼지가 가득쌓인.... 1970~2000년대 까지의 올드바틀들... 따면 코르크 바사삭은 디폴트....ㅠㅠㅠㅠ 저는 풍물서산거중에 뚜껑살려서 따본적이 함도없어요..
아하... 전 예전부터 올드 꼬냑 싼거 외에는 안 집었어요. 한창 까뮤 꾸브 올드 보틀 인기있을때도 그러려니 ㅎㅎ 프라팡은 한참 인기 좋을때 못 산게 아쉽지만 쟤넨 뭐 ㅋㅋㅋ
아니 드로낙, 듀퓨이, 스뱅, 발베니 미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