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지로는 원래부터 좋아하긴 했는데

그랑상파뉴 vs급을 이 가격에 싶긴 했지만...

직구할 일은 앞으로도 없을 것 같고 궁금해서 사봤어. 9.5

풍물까지 갔는데 신기한거 하나 들고와야지 싶어서

Fussigny 후지니라고 읽어야하나?

어튼 첨보는 보틀도 한병 구입 7

핀상파뉴 vsop

때깔을 보니 달달하겠구만 ㅋ



원랜 폴리낙 싼 거 한 병 사서 칵테일 타마실려고 간건데

상태가 별로더라고...

이래저래 하다보니 지출이 커지긴했네.

노점에 깔린건 볼게 없더라.

거기 구경하려간건데 괜찮은게 없어서 아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