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냑 가당에 관해서 궁금해서 찾아보는 중인데
한 블로그에서 설탕이나 오크칩을 꼬냑에 졸인 boise가 주로 어린 꼬냑의 거친 맛이나 색을 안정화 및 보충해주기 위해 많이 쓰인다고 하는데 그럼 숙성을 오래한 xo급 이상은 보통 첨가를 덜 하는 편인건가요 ??
5대 꼬냑 하우스는 모두 가당을 하는데 어느정도인지 BNIC 기준의 전체 볼륨 2프로 이하인 거 외에는 공개된 부분이 많이 없어 검색도 쉽지않네요 ;;
글쓴이는 상파뉴지방의 꼬냑은 다른지방 품종에 비해 숙성이 느려 10년 이하의 상파뉴꼬냑에 첨가물을 추가하지 않으면 판매가능한 품질이 나오지 않는다고도 하네요
꼬냑도 찾아보니까 재밌는데 위스키에 비해 찾아보기가 쉽지는 않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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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과 실질 간의 괴리감이 당연한 업계인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