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병입 약 35년 숙성이고 도수는 41.9%입니다케x바 사장님이 그로페랑 측에서 들으시기로는 오드비부터 도수가 낮은 편이었다는데 진위는 불분명합니다향미는 오소독스한 팡부아의 유칼립투스, 굳힌 과일, 감초 따위가 도드라지고 숙성 연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쾌한 탄닌의 구조감이 잘 발달되어있습니다전반적으로 무난하면서 떼루아 특징은 제대로 갖추고 있고 마실만 하네요..
그로페랑은 몬가.. 오피셜 특유의 길다란 그립감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몽둥이로 쓰기 좋죠
도동놈 대비용으로 괜찮죠
그로페랑 팡부아... 흠 차라리 le ro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