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부족한 팔레트와 바디감을 채우기 위해 가당한다고들 하는데

예전에 누가(아마 고인물이) 설탕 넣는 양이 아주 적기 때문에 맛에 유의미한 변화는 없고

맛보다는 다른 목적으로 넣는 것이 크다고 했었음

실제로 얕게 구글링해보니 해외 매거진들도 비슷한 말을 하더라고



그리고 Vinmonopolet이라고 노르웨이 공인리쿼샵인데

얘네는 직접 술을 화학적으로 분석해서 설탕함유량을 표기하더라고

신뢰성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음(헤네시 파라디를 봉부아로 표기했었던듯)

아무튼 여기보면 가당좀 친다는 꼬냑들 찾아봐도 10g/L를 넘지 않음

샴페인하고 동일선상에서 비교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샴페인에서 10g/L 수준이면 브뤼등급으로

샴페인은 달다는 이미지 가지고 순진하게 구매한 뉴비들 쫓아낼정도로 드라이함


결론은 열려라 지식의별

지나가는 고수님들 진실을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