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Borne Grande Champagne Cognac Reserve Familiale Official Bottle
40%
미디엄~짙은 마호가니색
N: 따를 때부터 짙게 피어오르는 향, 늙고 짙은 포도, 한약, 초콜릿, 호두
P: 커피, 씁쓸, 스파이시,
F: 짙고 뜨거운 미디엄 피니시. 나무향
Izambard Single Distillery Cognac Selected by Henessy
40%
짙은 호박색
N: 상큼한 과일, 설탕 가루, 플로럴?
P: 오일리, 새콤, 씁쓸하고, 가벼운 탄닌
F: 미디엄 피니시가 짧게 올라옴
Le Peu Single Distillery Cognac Selected by Henessy
40%
미디엄 호박색
N: 옅고 새콤한 포도, 제빵향, 헤이즐넛
P: 미디엄 바디, 살짝 신맛, 여러 과일의 맛
F: 중간 정도로 길게 올라오는 미디엄 피니시
Bas Armagnac Domaine Boingneres 1953 Leon Lafitte
43%
미디엄 호박색
N: 새콤한 포도와 스파이스, 한약같은 향
P: 씁쓸하고 새콤한 과일, 자극, 향신료, 입 안에서 몇번 돌리면 밍밍해지는 맛
F: 뜨겁고 짧지만 강하게 부풀어 오르는 피니시. 뜨거움은 상당히 오래 지속됨.
여기까지 나눔받은것
밑에는 풍물에서 주운 이상한 똥술
Hardy Extra Fisherman's Flask
40%
연한 구리색
N: 새콤하고 어린 포도
P: 가볍고, 옅은 바디, 달지만 해상도 낮은 맛.
F: 미디엄 세기로 생각보다 길게 올라오는 새콤한 피니시
꼬냑... 진짜 너무 어렵네요
딱 분류하자면 아 이건 찐한거 이건 연한거 이건 달달한거 이건 스파이시한거~ 이런식으로 분류하긴 참 쉬운데
개별적인 향이 이게 뭐다 하고 쓰기가 참 어려운 기분임
이 중에서 참 좋았던건 직관적인 향들의 1번, 그리고 살짝 어리고 옅은 기분이 들긴 하지만 달달한 향의 2번.
아르마냑은 뭔가 마실때마다 비슷한 향이 있네요. 이게 아르마냑 전부의 특징인가? 싶기도 하고
몇몇 꼬냑에서 뭔가 아 이게 그랑상파뉴인가? 하는 기분도 조금씩 들기도 하고
아무튼 확실히 꼬냑 처음 마실 때보단 뭔가 이것저것 눈치채는게 많아진 느낌인데 아직 더 많이 먹고 싶읍니다
좋은 나눔 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는 너무 바빠서 리뷰를 못 썼는데 오늘 열심히 먹었읍니다
고수.. ㄷㄷ
리뷰가 찰져서 나눔하는 맛이 사는구만 찰싹찰싹
우지챠도 무상의 나눔을 바라는 레후
장고수다 ㄷㄷㄷ
Boingneres 맛있제.. 젊은 블랑쉐도 잘뽑고 70's면 앉은뱅이 가능 - dc App
개인적인 느낌으론 괜찮네 정도는 하지만 우와는 아니던데 기대가 너무 높았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빈티지보다 NV가 낫다는 느낌도 들고 그냥 그럼
난 2001 맛있게 마셨음 76 72는 오히려 다른 70's보다 호감적으로 다가올 정도.. 물론 뭐 내 입맛이 젊은 블랑쉐로 치우쳐지긴 했으니까 그리고 각자 기대하는 기대치도 다를테고 - dc App
맞어 개인취향도 크고 다만 nv에서 기대한 만큼의 감흥이 오래된 빈티지에서 크게 와닿지 않았다 라는 생각이라 어쩌면 아버지보다 딸이 잘만들수도 있지 ㅋ내가 알마냑 취향이 아닐수도 있고 마지막 다로즈 따서 마시면 알마냑에 대한 호불호가 확실히 정해질듯
때로는 nv가 다 늙어빠진 애들보다 나을 수도 있으니까 ㅇㅇ.. 개인취향에 따른 소감 동의함다 그런 점에서는 대형 네고시앙 마냑들을 끝까지 무시할 수 없는 이유도 되는 것 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