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 청포도 터치와 란시오, 가볍게 토스팅한 빵에 바른 살구 마멀레이드, 감귤류의 산미, 베르가못, 열대과일이 묻어 나오는 꼬냑이었네요.잘 만든 팡부아도 쁘띠만큼 과일이 팡팡 터지는게 상당히 괜찮습니다.
원래 쁘띠는 네고시앙에 오지게 팔려가는 놈들이니.. 발굴하기엔 팡부와가 좀더 안정적이고 경쟁자도 적...달까
JLP 애네들은 네고시앙 해오는 솜씨가 얼마나 좋길래.. 픽마다 평타 이상은 치는 것 같네요
장 뤽 아재가 발이 상상 이상으로 넓음. 신규 독립병자들에게도 거의 기부급으로 던져주기도 하고 타업계랑도 연이 많이 닿는 아재여 사실 하야오 마냥 은퇴(웃음) 선언치고 아직까지도 영향력을 배제할 수 없는 존재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