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라팡 퐁피노xo로 꼬냑 시작을 했는데
이전에 마셔본 에어링 진하게 된 헤네시vs랑 결이 비슷하더라구요.. 물론 맛은 훨씬 좋은데
보니 두 개다 그랑샹파뉴 지역인거 같은데 다른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있을까요 ?? 위스키는 스페이사이드면 일반적으로 피딕이너 리벳을 쳐주듯이 꼬냑도 핀 샹파뉴, 팡부아, 보더리 등등 각 지역의 맛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팡부아는 그로스페랑? 요 브랜드 제품이 그래도 종종 보이는 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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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루아에 대해 전형적인 캐릭터의 터줏대감 프로듀서들은 있다는데 동의하지만 결국 자타공인 대표라고 운운하기엔 떼루아 제일 큰놈으로 세울것도 아니고 좀 애매한 개념이제 - dc App
그러네요, 맛의 대표라기보다는 말씀하신 터줏대감들을 알고 싶은 게 맞겠네요, 처음 마셔보니 지역별로 다른 맛의 차이를 경험해보고 싶어서요 - dc App
까말 경-계 내 좆만한 프로듀서들 보다 마르텔 까뮤같은 빅 네고시앙들이 훨씬 보르더리에 대해 전형적인 스탠스를 내세울수 있는 환경이지 ww 같은 cru 안이여도 위치에 따라 석회질 백악질 성분 분포부터 대륙성 기후에 가깝냐 보편적인 해양성이냐 cru 사이에 걸쳐있냐 포도나무가 얼마나 밀집되어있는가 등등으로 캐릭터는 바뀔수 있어양 - dc App
저는 국내기준으로는 입수 추천을 못드리는놈인지라 그냥 본문에서 언급한대로 각 cru간의 전형적 노트를 공부하고 싶은거라면.. 그랑/ 1세대 3놈들이면 떡치고 남으나 couprie dudognon 도 공부에는 좋음 쁘띠/bertrand 나폴 Chainier 입문 강추 경계/까뮤 보르더리. 뻔해서 싫다면 - dc App
그로페랑 젊은 보르더리들 추천. 걔네 산하 라인업의 놈들도 연구에는 오히려 코스파 굳 팡부와 - 규모 마냥 어디서든지 명작도 지뢰도 튀어나올수 있는 만큼 VT부터 시작해서 수두룩 가능하겠으나 Guy Pinard & Fils 나 Vaudon은 꼭 한번쯤 구비해두고가면 이해도가 확 증가할것이라 사료됨 그 이하 / 먹지말라면 먹지마 (웃음) - dc App
그호뻬랑 구하기 넘 힘드러욧
그럼 그냥 le roch로 만족하십셔 좆만한 경계땅 뭐그리 마실게 있다고 흑흑.. - dc App
역시 여긴 고인분들이 많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언급하신 브랜드들 한 번 살펴봐야겠네요 ㅎㅎ - dc App
큰애들은 어차피 다 스까써서 대표되는 애들이라 할게 있나 싶음 그나마 까뮤가 보더리 특성화해서 경쟁력갖추려하는듯? - dc App
그래서 중소규모 쪽으로 찾아보는 중이긴해요 - dc App
고급형 팡부아를 추구하는 브랜드중에 레오폴드 구르멜이나 샤또 보롱이 있어요
7y는 진짜 잘만들긴 했습니다 - dc App
샤또 보롱xo가 12년 숙성이라는데 요것도 일단 미니어처로 한 번 마셔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레오폴드는 가격대가 다른 브랜드 대비 좀 더 나가긴하네요 - dc App
참치는 래이랏이나 ㄱ 해라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