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에서 40년, Dame-Jeanne에서 5년 묵은 Domaine Le Sablé 병입입니다.
바닐라, 캐러멜, 하얀꽃, 견과류, 탄닌, 두터운 향신료, 홍차가 묻어나오네요.
낮은 도수임에도 바디감이 꽤 있으나, 다소 단조로운 풍미에 숙성년수 대비 여운이 많이 짧습니다.
오크에서 40년, Dame-Jeanne에서 5년 묵은 Domaine Le Sablé 병입입니다.
바닐라, 캐러멜, 하얀꽃, 견과류, 탄닌, 두터운 향신료, 홍차가 묻어나오네요.
낮은 도수임에도 바디감이 꽤 있으나, 다소 단조로운 풍미에 숙성년수 대비 여운이 많이 짧습니다.
1974로 재 츄라이 해보길 노근본 떼루아는 아님 - dc App
지금은 생산자 자체가 사라진 것 같더라구요
홍차 느낌아 참 좋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