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에 부탁할 수 있는데 샴드뱅 본요 물건 다 털림?위스키는 괜찮은건 죄다 털렸다는데 부랑디는 소식을 모르겠어서혹사 최근에 후쿠오카 간 게이 있으면 부랑디 재고 뭐 있었는지 공유해 줄 수 있음?
일단 노리고 있는건 다니엘 부쥬 브룻드풋 이긴한데 없으면 살만한 2만엔 중반대까지에서 괜찮은 부랑디 있을까?
ㄴ이건 없던거 같고 라뇨도 없지만 찾아보면 브랜디는 어케든 살거 남아있긴 함 폴지로, 장퓨, 뻬이로, 듀퐁같은거
샴드뱅 인터넷 홈피 먼저 봐보는건.어때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