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오크 & 16년 데미존 숙성하여 Giboin 병입 보더리 꼬냑입니다.


기존에 마셨던 Grosperrin N.64 Borderies Shinanoya보다 더 보라색 계열 꽃내음이 강하고, A.E Dor의 그랑 샹파뉴 병입에서 느껴지는 우드스파이스 그리고 셰리몰트 특유의 건과일 뉘앙스가 상당히 복합적으로 있어서 재미있었네요.


Bar Doras 픽도 있던데, 일본가면 남아있을지 모르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