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오크 & 16년 데미존 숙성하여 Giboin 병입 보더리 꼬냑입니다.
기존에 마셨던 Grosperrin N.64 Borderies Shinanoya보다 더 보라색 계열 꽃내음이 강하고, A.E Dor의 그랑 샹파뉴 병입에서 느껴지는 우드스파이스 그리고 셰리몰트 특유의 건과일 뉘앙스가 상당히 복합적으로 있어서 재미있었네요.
Bar Doras 픽도 있던데, 일본가면 남아있을지 모르겠는...
31년 오크 & 16년 데미존 숙성하여 Giboin 병입 보더리 꼬냑입니다.
기존에 마셨던 Grosperrin N.64 Borderies Shinanoya보다 더 보라색 계열 꽃내음이 강하고, A.E Dor의 그랑 샹파뉴 병입에서 느껴지는 우드스파이스 그리고 셰리몰트 특유의 건과일 뉘앙스가 상당히 복합적으로 있어서 재미있었네요.
Bar Doras 픽도 있던데, 일본가면 남아있을지 모르겠는...
재고 몇개없어 그만 올려잉 // 얘네 좆만한 경계땅에서 나름 오래 장사한 놈들임.. 현지에서 행사 참여도 활발하고 - dc App
보니까 두 가문이 합쳤었군요.
머 그짝들 얽히고 섥힌건 망라하면 머리아플 정도지 - dc App
악! 데미존은 무엇 이야? - dc App
봉봉 이야? - dc App
Yas
개고수..
기포들어간 병 넘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