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5년 숙성한 원액을 70년도에 병입한 까뮤의 오다쥬급 꼬냑입니다.


오크, 황설탕, 바닐라, 견과류 등이 묻어 나오긴 하나 볼륨감이 없다시피 하고 단조롭네요.


팔렛은 다쿠아즈와 시나몬 가루 뿌린 우유 거품 한 입 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여운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