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칸타다는 스펙에 비해 가격은 비싼데 엔칸타다를 믿지는 않지만 도멘이 freche라서 한번 시켜봤습니다..같은 라인업으로 3종류인가 있던데 다른 친구들도 다음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샤토 아르통은 우 알마냑의 원액이 쓰였고 매우 저숙성인데 괜찮다는 얘기를 들어서 곧 시켜보려고 하고 있어요
신기한 엘칸타다 보틀 - dc App
오알마냑은 저도 궁금해지네요
이번 엔칸타다 가격보고 말 많은데 그걸 사셨네예 ㄷㄷ.. 부우자 - dc App
arton은 숙성년수 대비 가격 의 오소독스한 개념으로 접근하면 안되는 곳. 얘네 장사 철학도 사실 와인팔이에 더 가까운지라 하지만 퀄리티는 ㅅㅌㅊ - dc App
근데 peice unique 시리즈는 초반에 안사면 가격이 너무 부담되서 완병하고나면 la flamme 으로 타협볼까 고민중 - dc App
크으 궁금해지네요
대체 이 고수는 안마셔본게 뭘까
머선 10년 내외짜리 la flamme도 100유로 넘어가는군요
지네들 표어 부터가 우린 브랜디가 아니다 이기 때문에.. 머 그래도 직원내외 아시아 시장에 관심있는 편이고 응답도 빠름 - dc App
한 번 대가리 박아볼까요 궁금해지네..
flamme이 도수에서 오는 포텐셜 범위와 묵직함은 좀 더 있음. 어차피 2011 똑같은 밀레짐이고 쓰까냐 아니냐의 차이니까 Fut N°24 사기 너무 부담됨다면 그걸로 haut의 매-력입-문도 추천함 - dc App
궁금하네ㅋ - dc App
오 바틀감성 - dc App
사실 두개만 자꾸 비교대상으로 나와서 그런데 la reserve 자체도 arton 과 haut의 방향성과 특이점을 알기에 정말 좋은 바틀이므로 100유로 미만으로 가성비있게 즐기고 싶다면 그것도 괜춘해.. - dc App
대장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