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voisier XO인데 면세가로 6300엔으로 삼. 도쿄의 한 중고 리쿼샵 갔다가 이게 있길래 가져와봄. 옆에 카뮤 나폴레옹이 3500엔이길래 고민하다가 그래도 일본까지 왔는데 비싼게 더 가성비(?) 있을거라는 이상한 계산법으로 이거 집음. 풍물가서 나폴레옹까진 사봤어도 XO는 한번도 안사봐서 그런 것도 있고.
근데 재고가 꽤 있던데 인기가 별로 없나보이.
댓글 5
한잔 마심.? 증발량 많아보이네 - dc App
윌렛(ekfzhagks129)2023-02-14 21:45
도쿄 중고샵 좀 알려주면 고맙겠는 것 이야
럼린이(novel37)2023-02-14 22:51
답글
キングラムリカー神田店 으로 검색 ㄱㄱ
Newfold(49.169)2023-02-15 00:52
답글
ㄱㅅㄱㅅ 검색해보고 괜찮으면 주말에 가볼것 이야
럼린이(novel37)2023-02-15 01:40
증발이 됐든 뭐했든 6300엔이면 환율 1000원도 안 하는데 완전 잘 산 거 아닙니까??? - dc App
한잔 마심.? 증발량 많아보이네 - dc App
도쿄 중고샵 좀 알려주면 고맙겠는 것 이야
キングラムリカー神田店 으로 검색 ㄱㄱ
ㄱㅅㄱㅅ 검색해보고 괜찮으면 주말에 가볼것 이야
증발이 됐든 뭐했든 6300엔이면 환율 1000원도 안 하는데 완전 잘 산 거 아닙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