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voisier XO인데 면세가로 6300엔으로 삼.
도쿄의 한 중고 리쿼샵 갔다가 이게 있길래 가져와봄.
옆에 카뮤 나폴레옹이 3500엔이길래 고민하다가 그래도 일본까지 왔는데 비싼게 더 가성비(?) 있을거라는 이상한 계산법으로 이거 집음.
풍물가서 나폴레옹까진 사봤어도 XO는 한번도 안사봐서 그런 것도 있고.

근데 재고가 꽤 있던데 인기가 별로 없나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