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꼬냑을 좋아하셔서 일본 여행가는김에 2병 사올려하는데

갤러리 찾아보니깐 제일 많이 사오시는게 쟝퓨 트레뷰인것 같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깐 좀 더 상위 라인업인 쟝퓨 리저브 파밀리아 이런 것도 있던데

이건 여행가서 사오기는 별로 인가요?

원래는 아버지가 아시는 5대 꼬냑 xo랑 장퓨 트레뷰 사려다가

파밀리아 포장이 선물드리기 좋을것 같아서 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