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뎃의 한 라인업인 안타티카 아이시 꼬냑입니다

원액 자체는 7년 이상 숙성되었는데 숙성하는데 사용된 오크가 백년 훨씬 넘게 너무 오래 쓰여서 색깔도 안뽑힌 친구라고 합니다

니트로 마셨을때는 꼬냑의 탄닌, 오크따위가 사실상 안느껴지지만 프루티한 캐릭터는 꽤 있고 깔끔하면서 뭐가 빠진 느낌이 강하네요

투믹스 칵테일로도 마셨는데 맛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