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25언더면 면세/직구가로 10만원대겠지..?
여튼 고정도 가격대 브랜디중에 막줄 맛 나는 브랜디도 있을까?
위스키랑 맥주만 좀 마셔봤고 브랜디쪽은 잘 모르는데.. 걍 순하고 달달하고 향긋한 술이라고만 알어..
브랜디도 메이커, 종류별로 맛이 다 다를텐데 이런 느낌의 브랜디도 있을까?
괴즈맥주나 올빈와인, 말벡 등에서 느낄 수 있는 시큼 꿉꿉, 쿰쿰 짭짤한... 여튼 쉰짠맛도 같이 은은히 나는 그런거 (애초에 브랜디가 이런 맛을 낼 수 있는지 모름..)
그러면 버섯의 쿰쿰함+포도 느낌일듯? - dc App
직구로 100유로나 달러가 맥시멈일텐데 그 가격대에 버섯의 꿈꿈한 란시오는 못봤음.. - dc App
20만원대 란시오 좀 느껴지는거면.. 까뮤 롱넥 엑스트라?
22
Bois Ordinaires 중 괜찮게 만든걸로 골라드셈. VT compte 10이나... 추천은 안하지만 augier도 니가 원하는 노트가 있긴함.. - dc App
저건 란시오보단 그냥 오프노트와의 경계선급 무언가를 원하는것 같은데; - dc App
ㄴㄹㅇ
답은 팡부아다
vt 오다주에서 어릴적 떡볶이코트서 나던 부직포향 났음
https://campaign.do/2d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