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사온 장퓨한복 오다쥬를 표방하며 25년숙성오드비.. 알콜향이 치고 쉐리위스키느낌이남.. 날카로운 느낌들이 비교적 많이남 장퓨 트레뷰랑 즉석비교 표방하는 숙성년수는 같으나 트레뷰는 xo라는 등급으로 나옴 노즈에서 청포도 느낌이 더강하고 알콜느낌은 비슷한듯?..싶음 한복 쪽이 좀더 스파이시한느낌임 트레뷰쪽이 확실히 취향이었음... 데샷기준 3만원차이나던데 굳이 더주고살이유는 없는거같음 일본가격생각하면 더욱..
잔차이가나서 그럴거같기도한데.. 족뉴비라 이해좀
한복이 좀 애매하긴 하죠. 보틀 하나 비우는 내내 트레뷰보다 비싼 이유를 찾았는데 끝내 이유를 못 찾고 다 비워버린 기억이 있네요. 굳이 다른점을 찾자면 좀 더 플로럴 하고, 좀 더 달고, 껍데기가 예쁘다(?) 정도.
단맛도 매운맛때문에 먼가 반감되는느낌이긴합니다 ㅋㅋ 위스키를좋아하시면 이쪽이더 취향일수도..
결국 껍데기 값이 3만원인가요..
저는 그렇다고느꼈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