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he gabrielsen 1915, 2022 병입
jean grosperrin n33, 2018 병입

둘다 그랑 샹파뉴, 바 도라스 프라이빗 보틀

한국에서 왔다니 좋은거 먹고 가라고 비싼 바틀만 쭉 꺼내줌
오른쪽 바틀은 향은 기대가 되었으나 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오래 되었단 느낌이 있었고.. 왼쪽은 향도 맛도 완벽
하프 글라스 두잔 마시는데 두 시간 썼는데도 더 천천히 테이스팅 하라고 하심

접객도 부담없고 칵테일도 맛있음. 도쿄 갈때마다 가고 싶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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