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 탄생야화중에 하나가 운송과정중에 부패문제도 있고 무게에 따라 세금 매기던것땜에 와인을 끓여서 졸이는 편법 과정에 브랜디가 탄생햇다는 말이 잇잔앙ㅅ 근데 와인을 비롯한 술은 한번 끓이면 알코올이 날아간단 말이지???? 증류주인 브랜디는 그렇다치는데 와인을 끓여서 졸인다음 다시 물 타서 팔아먹을라면 그 상태는 와인이 아니라 농축포도주스가 된다 아님??????? 예상댓글 : 슬먹엇으면 발닦고자라
그 증류라는게 뱅쇼만드는게 아입니다 - dc App
팍사레트를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 dc App
고도수는 아랍기술서 전파된거임. 그니까 세금때문이던 뭐던 브랜디 만들어질땐 아랍애들덕에 발효주로 스피릿 만드는법 유럽애들도 알고있었음
그러니까 끓여보니 우연히 브랜디가 나온게 아니고 첨부터 브랫디를 만들라고 증류기 제대로 만들어서 끓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