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생각해보면
병숙 인정 안한다는 위스키도 병입전 살균하고 진공상태만들어서 뚜껑닫지않는이상
약간 있는 산소만으로도 변화 있을거같은데
알콜때문에 상하진 않더라도 분명 맛의 변화가 있지 않을까용
같은의미로 브랑디도 병에 공기 약간 남아있으니 산화환원 반복하며 숙성 진행된다는거 아니에요?
영어로 구글링해보면 나무통이랑 접해야 숙성되지 유리병은 그딴거 없다고하는게 이해가 안가용
병에서 숙성이 아예 안되는거면 그냥 위스키도 새거 뚜껑딴담 다시 닫으면 숙성이 안되야하는데 뚜따하고 닫은 위스키는 또 변하잖아요
애초에 개봉안한 위스키도 메막이나 깔바마냥 밀랍으로 막지 않으면 100퍼 밀봉도 아니고
근데 또 밀랍으로 막은 깔바는 병숙성 인정한다하고
뭐지...
병숙 인정 안한다는 위스키도 병입전 살균하고 진공상태만들어서 뚜껑닫지않는이상
약간 있는 산소만으로도 변화 있을거같은데
알콜때문에 상하진 않더라도 분명 맛의 변화가 있지 않을까용
같은의미로 브랑디도 병에 공기 약간 남아있으니 산화환원 반복하며 숙성 진행된다는거 아니에요?
영어로 구글링해보면 나무통이랑 접해야 숙성되지 유리병은 그딴거 없다고하는게 이해가 안가용
병에서 숙성이 아예 안되는거면 그냥 위스키도 새거 뚜껑딴담 다시 닫으면 숙성이 안되야하는데 뚜따하고 닫은 위스키는 또 변하잖아요
애초에 개봉안한 위스키도 메막이나 깔바마냥 밀랍으로 막지 않으면 100퍼 밀봉도 아니고
근데 또 밀랍으로 막은 깔바는 병숙성 인정한다하고
뭐지...
부랑디 병숙은 봉봉이라는 존내큰 병 써서 하는거라 소매보틀에 드간담엔 숙성으로 안쳐
근데 존내큰병에 존내많은 술이랑 공기 있는거나 존내작은병에 적은술이랑 공기있는건 존내큰오크통에 술넣는거랑 작은배럴에 술넣는거랑 똑같은거아닌가용
그냥 숙성년수로 친다는거고, 그 머냐... 에스테르같은거 안정화되고 어쩌고 한다는데 나는 그런거 모르고 양조장투어 갈일있으면 가서 물어보셈...
다시읽어보니 본문 병숙이 내가 생각한 봉봉 병숙이 아니었네..
네 말이 맞아 ㅎㅎ 프랑스 사람에게 구형 보틀 선물하면서 백년 숙성된 꼬냑이라고 라면 좋아할거야
누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