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예전에 제가 올린
1900증류, 2004인가 2003병입 르몰통
음,,, 가격도 잔당 6.5만이었구
맛도 이게 진짜 100년 이상 숙성의 그 쇼크가 없었는데
아마 한 45~60년정도 숙성하고 큰 유리병에 담아놨을까요...??
아니면 오크통이 모랑처럼 어마어마하게 습한 까브에 있어서 증발 자체도 잘 안되면서(근데 습도 높음 알콜도 증발 안되나요?????)
깔바 특성상 오크통을 빨만큼 빨아쓴애를 쓰니까 실질적으론 위스키 퍼필 20~30년숙성만큼만 숙성된걸까요...??
적다보니 딱 감이 오는게 진짜 싱글모트 퍼필 30년정도 숙성한애 마시면 보여줄 퍼포먼스같은 느낌이 드네요
무울론 저어는 마셔본 가장 고숙성 싱몰이 글로낙 21이지만,,,
예에전에 어느 머리카락 없는 고대신인가 아니면 일본사는 그 아재인가께서 깔바는 봉봉느숙성기간 모랑안세스트럴처럼 기입한다는데
막상 또 모랑 엔세스트럴 말곤 병숙성 몇년했는지 공개한덴 또 없는거같고,,,
깔바는 봉봉 잘없고, 르몰통 라레테는 60-100년 사이 원액들 스깐거로 알고있네용
아 근데 제가마신게 아예 보틀에 1900 증류, 2003년 병입이라고 적혀있었어요. 라헤테는 맞아요. 심지어 로저 르몰통이었음
뒷라벨에 1900 적힌게 1900년 증류는 아니고 1900년에 태어난 이시도어 르몰통이... 어쩌고 일거에요.
물론 2003년 병입이면 백년된 원액 들어갔을텐데 평균년수는 더 낮을거에욥
어 아니네,,,prestigieux calvados conserve amoureusement en fut de chene, par isidore lemorton, ne en 1900, et distille par ses ancetres였네요,,,,그렇구나!!!!! 1900 증류가 아니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은 얼마나 고수인거십니까,,,,,
저두 예전에 찾아보다가 ㅎㅎ ㅜㅠ
갑자기 뭔가 약간 알딸딸한상태로 마신 후회가 사라지네요,,,,,??? 찐 103년 숙성이었으면 진짜 맨정신으로 가서 다시 마셔봐야 한이 풀릴거같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봉은 모르겠는데 깔바도스 회사들이 영세해서 그런가 아니면 뭔가 그게 전통인가 일반적인 위스키 숙성용 캐스크보다 훨씬 크고 많이 빨아쓴 통에서 숙성시킵니다. 당연히 연수대비 숙성감(오크영향)이 적겠죠.
아,,,아무래도 도쿄 근 미래에 빨리 다시 가서 맨정신으로 마셔봐야겠네요 바텐더센세 보틀 잘 아껴두셔야할텐데 ㅠㅠ
그 대략 듀푱 1972(최근병입버전), AC 라페테랑 퀄리티적으로 큰 차이를 못느겼엇음.
브랜디는 대체로 원료의 성향을 우선시하고 오크의 영향이 많이 가는 것을 싫어해서 많이 빨아쓴 통을 선호하는건데 깔바나 아르마냑은 꼬냑에 비해서 봉봉질을 잘 안하는 편이긴 해요 그리고 보통 셀러의 습도가 낮을수록 알콜이 잘 안날라간다고 들었습니다
오. . . 위슼히도 모랑처럼 습도 빵빵한데서 초고장기숙성하면 어케될지 궁금하군여. 근데 위스키는 오히려 증발량과 관계가 깊다하니 . .
수입유통업체나 대표 merchant한테 찔러보면 알랴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