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냑이 한 병 왔습니다

자기네들은 브랜디가 아니라 와인을 만든다고 주장하는 곳이라 뒷라벨에 깨알같은 표시가 있네요

다음주에 꼬냑 한 병 더 오면 당분간 술은 안 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