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트레이더스에서 멋모르고 까뮤 VSOP 사서 마셔봤는데 별로여서 봉인해뒀다


얼마전에 생각나서 다시 열어보니 향은 좋은데 맛이 너무 비어 있어서


다니엘부쥬 XO를 사서 오늘 마셔봤는데요


향도 너무 좋고 맛도 좋은데 개인적으로 조오금만 더 맛이 달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풍물 가기에는 너무 멀어서 데일리샷을 보니


프랑소와 페이로 XO / 바쉐 가브리엘센 XO 핀 상파뉴 / 장 퓨 세브도르 / 장 퓨 트레뷰 주문 가능하던데


이 중에 추천해주실 만한게 있으실까요? 아니면 다른거라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