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드루앵 xo 홀짝이고 있는데
향은
오픈 당일은 인공적인 사과향 팍 났고
오픈 3주는 매실향이 지배적
지금은 오픈 31일째인데 매실60에 풋사과?30 기타 초록느낌의 상큼한 과일?10 나는것같아...
맛은 비였다고 하나?
향이 맛을 따라가지 못한다는걸 알것같아
들어갔을때 입안에는 있는데 알코올 증발하듯 화아악 퍼져서 없다고 착각하다가 알코올의 스파이시?가 올라오면서 그제서야 혀가 마비된걸 알게되더라
끝은 약간 텁텁한?사과가 오래가는것 같아 사과껍질만 씹는것 같기도 하고...
비염때문에 향을 많이 못느껴서 그런건지
글렌캐런에 진짜 홀짝일 정도만 따라서 그런지 모르겠네...
내가 느낀게 맞는지, 다른 사람은 어땟는지 궁금해서 끄적였어!
깔바가 특히 그래여
향은 진짜 정신이 어질할정도로 좋은데 ㅜㅜㅜ
그냥 남들 노트 신경쓰지 말고 내 입맛에 맞는거 사세요.
깔바 저숙성일수록 맛이 향을 못 따라오며 바디가 빈 느낌이 강함. 또 브랜디잔이 괜히 브랜디 잔이 아닌게 캐런은 너무 향을 모아주는 느낌이라 섬세한 캐치가 힘들드라 - dc App
끝맛의 텁텁한 맛은 나는 과일류의 껍질맛이라고 생각하는데... 크리스챤드루앵보단 르몰통에서 배 껍질맛이 좀 많이 났음 - dc App
크리스챤 드루앵xo 말고도 좋은게 많으니 너무 낙담말구 츄라이츄라이 - dc App
조금 더 시도해봐야 하겠네요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