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버터나 비스킷 혹은 약간의 버섯류 감칠맛이 느껴지는 란시오가 너무 매력적인 거 같아요
위스키만 조금 마셔봤는데 확실히 다른 매력이 있는... 그런 의미에서 버터, 비스킷류의 란시오가 풍부한 꼬냑 추천 부탁드립니다
- dc official App
댓글 20
prunier 방향성 잡는게 좋겠네유 andre petit 오다쥬도 굉장히 페이스트리 느낌이 강하고.. 막심 트리졸도 후보군에 들수는 있겠네 - dc App
익명(223.39)2023-03-15 19:29
답글
VT 팡부아에서도 간혹 찾아볼수이뜸 - dc App
익명(223.39)2023-03-15 19:29
답글
오 감사합니다. 혹시 꼬냑에서 느껴지는 민티함도 란시오의 일종이라고 봐야할까요 ?? - dc App
Heee(toheejae)2023-03-15 19:39
답글
란시오 중 유칼립투스/타바코 혹은 바스라지는 낙엽 건초 등이 '민티'/혹은 그래시 혹은 멘톨 등등 비슷한 옆동네 친구들/을 돋보이게끔 하거나 어느정도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은 충분하 있지 - dc App
익명(223.39)2023-03-15 19:49
답글
란시오도 단계별로 나눠지는 개념이고 사실 프로듀서들간 테이스팅하는 개인간이 어느정도 경험과 자신의 취향이 얽힌 고정된프로필을 쌓아두고 생각하는 주관적 정의임. 명확한 정의라기보단 누구는 버터스카치-카라멜을 '란시오'의 발현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누구는 버섯 흙 누구는 가죽 커피 담배.. 대체적으로 나타나는 통계적 노트들을 계열별로 정렬은 - dc App
익명(223.39)2023-03-15 19:52
답글
가능하겠지만 사실 자신이 아 여기까지가 란시오고 이건 부가적 노트야! 치부해버릴수도 있다는것 - dc App
익명(223.39)2023-03-15 19:53
답글
아 유칼립투스 노트는 자주 봤는데 그게 제가 느끼는 민트 쪽이었군요. 개념글에 있는 란시오 관련글도 관계자들은 대부분 쿰쿰하고 깊은 뉘앙스를 란시오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위스키던 꼬냑이던 주관적인 경험에 기반한 평가라 의견이 달라질수는 있겠네요 - dc App
Heee(toheejae)2023-03-15 20:07
답글
선생님이 느끼는 버터/크림/누가계열도 흔히 사람들이 란시오라고 꼽기 난감해하지 질감과 혼동하기 쉬운 영역이니까 하지만 그게 진화하면 버터스카치와도 맞닿는 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렇게 느낄수 있는것 // - dc App
익명(223.39)2023-03-15 20:10
답글
그렇게 보니 비슷하기도 하네요..그 쪽 란시오가 뭔가 단순하게 과일과일할거라고 생각했던 꼬냑에서 생각치도 못한 느낌을 받아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거 같기도 합니다 - dc App
Heee(toheejae)2023-03-15 20:21
사실 란시오의 출발점 와인으로 가보면 산패된 지방산// 견과류 + 쿰쿰한 치즈 , 버터 로 이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멀리떨어진것도 아녀 오히려 근본 노트제잉 - dc App
익명(223.39)2023-03-15 20:12
답글
다만 발효주의 rancio와 증류주의 rancio가 생기는 기전 차이일뿐 - dc App
익명(223.39)2023-03-15 20:13
답글
그 쿰쿰함이 너무 좋아요ㅠ - dc App
Heee(toheejae)2023-03-15 20:22
답글
duquai delamain 파봐.. - dc App
익명(223.39)2023-03-15 20:24
답글
감사함다 - dc App
Heee(toheejae)2023-03-15 20:27
저는 그냥 잡식성으로 손에 쉽게 닿는거부터 구매하는편인데,, 이렇게 어떤게 좋다 하시고 취향따라 추구하시는게 멋지네여 '-' 본문, 댓글들 보면서 잘공부하고 갑니다:)
100다니얼쓰(ddd96829)2023-03-15 21:42
답글
전 간은 하나니까 제 입맛에 맛있다고 느끼는거 위주로 먼저파보자는 식이라서요..ㅎㅎ확실히 여기 고수분들이 답글 다는 것만 쭉 봐도 공부가 많이 되는 거 같아요 - dc App
Heee(toheejae)2023-03-15 22:02
브라운버터 쪽은 바쉐에서 쉽게 느꼈음 - dc App
윌렛(ekfzhagks129)2023-03-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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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xo는 맛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무난무난했던 거 같았어요, 에어링을 안해서 그런지 - dc App
prunier 방향성 잡는게 좋겠네유 andre petit 오다쥬도 굉장히 페이스트리 느낌이 강하고.. 막심 트리졸도 후보군에 들수는 있겠네 - dc App
VT 팡부아에서도 간혹 찾아볼수이뜸 - dc App
오 감사합니다. 혹시 꼬냑에서 느껴지는 민티함도 란시오의 일종이라고 봐야할까요 ?? - dc App
란시오 중 유칼립투스/타바코 혹은 바스라지는 낙엽 건초 등이 '민티'/혹은 그래시 혹은 멘톨 등등 비슷한 옆동네 친구들/을 돋보이게끔 하거나 어느정도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은 충분하 있지 - dc App
란시오도 단계별로 나눠지는 개념이고 사실 프로듀서들간 테이스팅하는 개인간이 어느정도 경험과 자신의 취향이 얽힌 고정된프로필을 쌓아두고 생각하는 주관적 정의임. 명확한 정의라기보단 누구는 버터스카치-카라멜을 '란시오'의 발현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누구는 버섯 흙 누구는 가죽 커피 담배.. 대체적으로 나타나는 통계적 노트들을 계열별로 정렬은 - dc App
가능하겠지만 사실 자신이 아 여기까지가 란시오고 이건 부가적 노트야! 치부해버릴수도 있다는것 - dc App
아 유칼립투스 노트는 자주 봤는데 그게 제가 느끼는 민트 쪽이었군요. 개념글에 있는 란시오 관련글도 관계자들은 대부분 쿰쿰하고 깊은 뉘앙스를 란시오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위스키던 꼬냑이던 주관적인 경험에 기반한 평가라 의견이 달라질수는 있겠네요 - dc App
선생님이 느끼는 버터/크림/누가계열도 흔히 사람들이 란시오라고 꼽기 난감해하지 질감과 혼동하기 쉬운 영역이니까 하지만 그게 진화하면 버터스카치와도 맞닿는 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렇게 느낄수 있는것 // - dc App
그렇게 보니 비슷하기도 하네요..그 쪽 란시오가 뭔가 단순하게 과일과일할거라고 생각했던 꼬냑에서 생각치도 못한 느낌을 받아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거 같기도 합니다 - dc App
사실 란시오의 출발점 와인으로 가보면 산패된 지방산// 견과류 + 쿰쿰한 치즈 , 버터 로 이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멀리떨어진것도 아녀 오히려 근본 노트제잉 - dc App
다만 발효주의 rancio와 증류주의 rancio가 생기는 기전 차이일뿐 - dc App
그 쿰쿰함이 너무 좋아요ㅠ - dc App
duquai delamain 파봐.. - dc App
감사함다 - dc App
저는 그냥 잡식성으로 손에 쉽게 닿는거부터 구매하는편인데,, 이렇게 어떤게 좋다 하시고 취향따라 추구하시는게 멋지네여 '-' 본문, 댓글들 보면서 잘공부하고 갑니다:)
전 간은 하나니까 제 입맛에 맛있다고 느끼는거 위주로 먼저파보자는 식이라서요..ㅎㅎ확실히 여기 고수분들이 답글 다는 것만 쭉 봐도 공부가 많이 되는 거 같아요 - dc App
브라운버터 쪽은 바쉐에서 쉽게 느꼈음 - dc App
바쉐xo는 맛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무난무난했던 거 같았어요, 에어링을 안해서 그런지 - dc App
바쉐 오다쥬가 버터, 버섯, 향신료 강렬하더라 - dc App
비싼거..훗날을 위해 메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