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분좋게 프라팡산 단풍국게인데 집에가자마자 바로 뚜따해서 잔뜩 기대를 머금고 마셨는데.....



??????

이게 뭐임???
이거 걍 꼬냑향,달달"물"인데?

ㄹㅇ 구라 1도없이 알콜 하나아아아도 안느껴짐.
기분좋게 부드럽다 이런말이 아니라 ㄹㅇ 생수나 기껏해야 10도이하 와인정도급도 알콜이 안느껴짐...

입,코 에서도 ㅈㄴ약한데 목 넘어갈때는 ㄹㅇ 구라안까고 생수보다 자극이없음...

버번마시는 사람들이 맨날 타격감,타격감 이러는거 이해도 안가고 왜 알콜치는걸 좋아하나 그랬는데 이제 알거같기도함..

이 꼬냑이 잘못된거임 아니면 원래 xo정도되면 이럼?

참고로 본인은 지금까지  cs 위주로만 마시긴함.